2009/061 긍정과부정 , 인식과변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얼마전인가 TV를 보는도중 예전 대학교에서 많이 불러댔던 노래인 "얼굴찌푸리지 말아요"를 이용한 CF가 나왔다. 아무생각없디 그냥 보다가 순간 가슴속에 확 와닿는 느낌을 받았다. 나에게 얼굴찌푸리지 말아요의 원곡은 곡의 느낌이 "지금은 힘들지만 좋은날 기다리면서 참아라 이해해라"..이런느낌? 그런데 CF에서본 그노래는 가사가 조금 달랐다. 정확인 기억나진 않지만 느낌이 원곡보다 반대의 느낌으로 와닿았었다. "좋아요~ 더욱 더 행복하세요.." 그이후로 계속 그생각이 맴돌면서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하게된다. 평소에 나는 대화를 함에 있어 상대방에 맞장구를 쳐주기 보다는 어물쩡 반대되는 의견을 내놓거나, 문제점 지적등 쉽사리 동조를 하지 않는편이다. 나이를 먹으면서 머리가 굵어져서 내 나름의 가치관(?)에 맞지.. 2009. 6.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