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4 김무곤 교수가 말하는 NQ(Network Quotient) 18계명 좋은말.... 되새김질을 하자.. =================== http://club.shinbiro.com/clb/bbs/sbrClbBbs_View.jsp?bbsid=50359&pg=1&artno=130948 1. 꺼진 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자. 나중에 큰코 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남이 내주는 밥값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다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 마음으로만 고맙다고 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당신 마음을 읽을 만큼 남들이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울 때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돕다 흐지부지.. 2007. 6. 14. 왜 걱정하는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의 아침편지... 2007.06.12 http://godowon.com/ 왜 걱정하는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그대는 태어나기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가?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자라기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가? 숨을 쉬기 위해 지금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가? 모든 것이 그 스스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왜 걱정하는가? - 오쇼의《장자, 도를 말하다》중에서 - * 풀꽃 하나도 걱정없이 스스로 잘 자라납니다. 행여 잘 자랄까, 걱정하는 시간에 차라리 물을 주고 사랑을 더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이 안 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없다." 티벳의 격언입니다. 고민만 하는 시간이 늘어가는 일상이 되버렸다.. 고민하는 시간보다는 노력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겟다.. 2007. 6. 13. SQL Injection http://blog.naver.com/classic2u/50002735625참고해볼만한글 2007. 6. 5. 오늘꾼 꿈 이상한꿈을 꾸다~ 꿈속의 나는 메이저리거... 내가 정신을 차린순간 현재의 나에서 2~3년뒤의 나의 모습이라고 느낌이 든다.. 운동장 한가운 데에서 수비를 보고있는 나의모습 근데 나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내가 어떻게 여기에 서있고 어떤일이 있었는지 지금의 나는 운동신경이 둔하므로..당연히 실책을 연발한다.. 어물쩡거리다가 타자가 친 공을 놓쳤다.. 아.....실책.. 그냥 죽고싶은심정.. 나는 좌절한채로 춤추는 듯한 이상한 액션으로 관중과 팀원에게 사과한다.. 도대체 어찌된영문인지 모른채로.. 관중의 야유와 격려들 틈에서 경기는 끝나고.. 경기장밖으로 나서니..왠 여자가 내게로온다..(검은 긴생머리..) 애인이다....한국 에서 부터 같이 지내온 오래사이라는 느낌이 있다. 근데 기억이 없다.. .. 2007. 6. 1. 이전 1 다음